[단신] 中부녀대표단 평양 도착

▲중화전국부녀연합회(전국부련) 구슈롄(顧秀蓮) 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부녀대표단이 1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박순희 여맹 중앙위원장과 우둥허(武東和) 북한주재 중국대사가 대표단을 영접했다.

▲알레카 파파리가 당수를 단장으로 한 그리스 공산당 대표단이 방북 일정을 모두 마치고 18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밝혔다.

▲최고인민회의 제11기 4차회의 참가차 방북했던 허종만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총련) 책임부의장 등 총련 소속 대의원들이 18일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김중린 당 중앙위 비서와 김유호 해외동포사업국장 등이 이들을 배웅했다.

▲고(故) 김일성 주석의 함경남도 현지지도 60주년 기념보고회가 17일 함흥대극장에서 열렸다고 중앙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홍성남 함남도 당책임비서가 기념보고를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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