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中대사관 부녀절 친선모임

▲평양 주재 중국 대사관이 7일 ’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3월8일)을 앞두고 친선모임을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순희 조선민주여성동맹 중앙위원장과 리영희 부위원장, 홍선옥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초대됐으며 우둥허(武東和) 중국 대사 내외도 참석했다.

▲제7차 전국농업근로자 농구대회가 7일 김일성종합대학 체육관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8일 소개했다. 이번 대회는 각 도에서 올라온 10여 개 남녀팀이 참가해 10일까지 기량을 겨룬다.

▲평양 삼석구역 중학교(중.고교 과정) 졸업반 학생들이 대합창 공연을 진행했다고 중앙TV가 8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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