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中대사관 모내기 지원

▲우둥허(武東和) 대사를 포함한 북한주재 중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30일 평양 교외의 북.중 친선 택암협동농장에 나가 모내기를 도왔다고 중국국제방송이 전했다. 우 대사는 이 자리에서 협동농장에 제초제를 기증했다.

베이징(北京) 홍성농장과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택암협동농장은 1958년 저우언라이(周恩來) 중국 총리가 김일성 주석과 함께 방문한 곳이다.

▲백남순 외무상 일행이 30일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이날 비행장에는 김영일 외무성 부상과 우 대사가 나와 일행을 전송했다.

▲독일 연방의회 요하네스 플루그 의원 일행이 3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비행장에는 리종혁 북.독 친선의원단 위원장과 프리드리히 루드비히 뢰르 북한주재 독일 대사가 나와 일행을 맞았다.

▲김병률 소장을 단장으로 한 중앙재판소 대표단이 러시아 방문 일정을 마치고 30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

비행장에는 독고일봉 중앙재판소 부소장과 안드레이 카를로프 북한주재 러시아 대사가 나왔다.

▲러시아 민속합창단이 평양 공연 일정을 마무리하고 30일 권혁봉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과 카를로프 대사의 전송을 받으며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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