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평양시 대표단 인도네시아行

▲김정식 평양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평양시 친선대표단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5일 평양역을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5일 밝혔다.

▲조선우표사에서 전통 가구와 음식, 그림을 소재로 한 우표를 내놨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5일 소개했다.

이들 우표는 자개박이10장생무늬 3층장, 백동 장식궤 등 전통 가구와 감자찰떡, 영채김치, 언감자떡 등 지역별 토속 음식, 김홍도의 ’논갈이’ 등 조선 시대 풍속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북한 주재 인도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이 5일 남포시 갈천협동농장에서 주민들의 가을걷이를 돕고 지원물자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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