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최태복, 中당간부대표단 접견

▲북한 최태복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29일 진전국 중국공산당 허난(河南)성위원회 부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공산당 간부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진 단장은 양국관계가 “날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있다”며 “조선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시리아의 시정운동 37돌 축전을 보낸 데 대해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답전을 보내 사의를 표하고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가 더욱 강화 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9일 소개했다.

▲북한-루마니아친선협회는 루마니아 국경절에 즈음해 29일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루마니아 예술영화 ’깨끗한 손으로’에 대한 감상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감상회에는 이안꾸 리비우 오비디우 북한 주재 루마니아 임시대리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이 초대됐으며, 북한 측에서는 류승림 북-루마니아친선협회 부위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북한을 방문한 라오스-북한친선협회 대표단이 방북 활동을 마치고 29일 귀국했다고 중앙방송이 전했다.

비행장에서 전영진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과 북한 주재 라오스 대사가 이들을 전송했다고 방송은 소개했다.

▲평양에서 열리는 전국지식인대회 참가자들이 29일 김일성 주석의 생가가 있는 만경대와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참관했다고 중앙방송과 조선중앙TV가 소개했다.

▲김영일 내각총리는 카리브해의 섬나라인 바베이도스 독립 41돌에 즈음해 오웬 아써 바베이도스 수상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29일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