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직총 대표단 시리아.이란 방문

▲김병팔 중앙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조선직업총동맹(직총) 대표단이 시리아와 이란을 방문하기 위해 12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평양역에서는 김영도 직총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평양 주재 시리아, 이란 대사가 대표단을 전송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황해남도 옹진군의 김홍택 할머니에게 100세 생일상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2일 보도했다.

▲평안남도 평성에서 ’황소상 민족씨름경기’가 열려 도(道) 내 30여 개 단체에서 선발된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고 중앙TV가 12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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