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예술축전 참가자 친선모임

▲제2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4.10-18) 참가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8일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축전조직위원장인 문화상 김진성과 량만길 평양시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러시아 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 대표단이 19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일·조 문화의 회(會)’ 대표단과 재중·재미동포 대표단 등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과 김일성화(花) 축전에 참가한 외국 대표단도 속속 평양을 떠났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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