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질랜드 외무장관 평양 떠나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방북일정을 모두 마치고 17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전했다. 공항에서는 김영일 외무성 부상이 피터스 장관 일행을 배웅했다.

앞서 피터스 외무장관은 16일 박의춘 외무상, 김영일 외무성 부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문재철 위원장 대리를 단장으로 하는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17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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