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7신] 9일 북한인권 국제대회 세부일정

12월 9일(금)

북한인권국제회의 (자유참석)
– 일시 : 12월9일(금)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 장소 :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 홀

Session1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한국과 국제사회의 역할
09:30 – 12:00

사회 : 이인호(공동대회장,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09:30 – 09:40 인사말
09:40 – 11:00 발표
1. 한국시민사회의 북한인권개선 노력 – 유세희(공동대회장,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2. 미국정부의 북한인권개선 방안 – 레프코위츠(미국 북한인권특사)
3. 한국국회의 북한인권을 위한 역할1 – 정의용(열린우리당 의원)
4. 한국국회의 북한인권을 위한 역할2 – 김문수(한나라당 의원)
5. 북한인권을 위한 국제연대 – 탐 밀리아(프리덤하우스 사무부총장)
6. 메시지 전달
11:00 – 11:10 휴식
11:10 – 12:00 토론

오찬(초청자에 한함, 12:00-13:00)

사회 : 구재회(프리덤하우스 북한인권국장)

12:00 – 12:10 인사말 : 나데자 미하일로바(불가리아 국회의원, 전 외무장관)
12:10 – 12:15 환영사(경기도)

Session2 북한인권개선전략회의(13:30 – 15:30)

사회 : 김현(변호사, 대한변협 북한인권소위원장)

13:30 – 14:15 발표
김정일체제의 개혁개방 가능성 – 안병직(공동대회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북한인권억압의 실태와 원인 – 마이클 호로위츠(미국 허드슨연구소 수석연구원)
북한인권논의의 인류사적 보편성 – 안영섭(명지대 북한학과 교수)

14:15 – 15:30 토론
김정일 체제의 본질 – 김영환(시대정신 편집위원)
탈북자가 본 북한인권 개선방안 – 강철환(북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
한국의 탈북자 정책 – 운여상(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
국제기구의 대북 인권압력 – 엘리자베스 바사(변호사, 영국국제기독연대)
386세대의 북한인권 접근 – 함운경(열린정책연구원 센터장)
프랑스의 북한인권 논의 – 피에르 리굴로(프랑스 북한인권위원회 위원장)
일본의 대북인권문제 접근 현황 – 사카나까 히데노리(탈북귀국자지원 대표)
북한인권문제의 법적 대응 – 이두아(준비위 집행위원, 변호사)
북한인권문제의 법적 대응 – 송근존(미국변호사, 자유주의연대 운영위원)
대북 라디오방송의 역할 – 하태경(열린북한방송 사무총장)

Session3 NGO회의(16:00 – 18:00)

사회 : 김영호(준비위 집행위원장, 성신여대 정치학 교수)

16:00 – 16:05 인사말
16:05 – 16:10 탈북어린이 김한미양 이양기 – 도희윤(준비위원, 피랍탈북인권연대 총장)
16:10 – 16:15 북한동포에게 보내는 글 – 김성민(준비위원, 자유북한방송 대표)
16:15 – 16:25 북한과 중국의 탈북자 정책 규탄연설(조 차니, 국제난민정책담당 부회장)
16:25 – 16:40 백두한라 통일예술단(탈북자 출신) 공연
16:40 – 16:45 6.25납북자 송환촉구 호소문 낭독 – 이미일(준비위원,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회장)
16:45 – 16:50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낭송 – 황인철(납북자가족협의회 사무국장)
16:50 – 17:00 북한의 의료현실 – 질드윈 블랑샤(국경없는의사회 서울지부 대표)
17:00 – 17:10 율동공연 – LINK(자유북한미국학생연합)
17:10 – 17:40 토론: 북한인권운동의 성과와 방향
윌리 포투어(국경없는인권 벨기에사무소 대표)
데이비드 호크(전 엠네스티인터내셔널 미국지부장)
수잔 숄티(미 디펜스 포럼 재단 대표)
마스모토 테루아끼(일본납북자가족협의회 대표)
한기홍(준비위 집행위원, NKnet 대표)
17:40 – 17:55 북한인권영상물 상영
17:55 – 18:00 대회결의문 낭독
대회주제가 ‘우리병’ 제창

비공식 만찬(초청자에 한함)
– 일시 : 12월 9일(금) 오후 6시 30분 – 8시 30분
– 장소 : 신라호텔
국내 주요 임원진들과 해외 초청인사들과의 의미있는 친교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비공식 만찬은 북한인권국제대회에 참석하신 국내외 참가자들 간의 친목과 연대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향후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국제적 연대와 협력을 높여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저녁식사와 함께 진행되는 비공식만찬은 특별한 격식과 일정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 만찬은 비공식적으로 이루어지며 초청자에 한하여서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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