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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식량난 걱정하는 주민들 늘고 있다

[카드 뉴스] 가뭄과 비료 확보 미흡으로 수확량 기대에 못 미쳐…대책 마련 시급
김성일 기자  |  2017-12-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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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박소인

안된 말이지만, 북개 인민들은 좀더 많은 숫자가 餓死해야 한다.
그 우물안 개구리들은 아직도 죽으라면 죽어야 하는 줄로 알고 있는,
너무나 퇴화된 종족들이다.
남쪽으로 귀환한 탈북자들도, 이제는 북의 가족들에게
더이상의 돈을 보내는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
그것이 잘 되지 않으면, 앞으로 저 북개놈들이
남쪽으로 밀고 내려오게 된다니까.    | 수정 | X 
북한 당국에 묻고 싶습니다
김영환의 통일이야기(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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