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Exiled for Foreign Content Exposure

Lee Sang Yong  |  2014-05-12 10:08

At least 100 Pyongyang citizens have been internally exiled to remote mountainous areas after searches revealed they had viewed or were in possession of South Korean video content or other recorded materials, a Pyongyang-based source told Daily NK over the weekend.

According to the source, crackdowns on filmed content produced overseas have been intensifying of late, and a group formed especially for the purpose of conducting house raids has played a part in the exile of over 100 citizens since early March.

“The formation of groups to suppress video content thought to incite 'anti-socialist elements,' like South Korean dramas, is not a new thing. However, it’s now common for teams to show up unexpectedly at someone’s home late at night to search for these recordings,” the source reported.

Furthermore, “People brought in to the police station for either viewing illegal material or having it in their possession are only briefly investigated before being immediately exiled. Over 100 have disappeared in this way in the last two months alone and people are panic-stricken.”

Despite reports that a number of high-ranking cadres were executed by firing squad last year for viewing South Korean videos and “obscene” recordings, the source conveyed that public executions do not appear to have been ordered this time around.

Nevertheless, the source confirmed that the forcible exile of over 100 people in such a short period time for this type of crime is an unprecedented move, and one that shows just how sensitive the North Korean regime is to material produced abroad. 

“They carried out executions as a warning to others, but even that didn’t stop the spread of the videos, so now they’ve decided to chase out [the problem].  The authorities emphasize ideological purity, and they can’t change their position,” the source added.

Meanwhile, “Those forcibly exiled from Pyongyang can no longer receive the benefits of living in the capital, like rations, electricity and water. If you are exiled to the countryside your freedom is instantly suppressed, so people are growing increasingly cautious.  Traders who had been planning to secretly sell [video content] can no longer make any mention of ‘items from the neighborhood below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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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자

김정일위원장과 통치권자들에게 촉구합니다.
정말로우리 민족에게 치명적인 큰일 치루기 전에 속히 현명한 결단을 해야합니다. 시간이 지연될수록 상황은 외통수로 빠져갑니다. 미국은 지금 핵무기를 개발하는 조선이, 조만간 아주 위험한 지경까지 도달했다고 판단될 시기엔 무조건 조선을 핵공략할겁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등 그 누구도 조선을 요절내려고 하는 미국을 저지할 순 없습니다. 최강대국 미국은 9.11테러이후 강대국의 핵무기보다는 오히려 그들의 잣대로 아주 위험한 테러분자집단이나 소위 악의 축이라는 나라들을최우선적으로 경계, 공격대상으로 국가 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조선은 바로 악의축으로 불릴만큼 이미 미국으로부터 위험한 나라로 각인되었고, 이는 그동안 조선당국이 저지른 일련의 테러행위에서 기인되었기때문에 국제사회를 향해 호소해보았자 큰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을 처지입니다. 몇차례의 박정희대통령 암살시도, 전두환대통령에게 폭탄테러, 남한과 일본의 인민들을 납치한 사건들, 대한항공여객기공중폭파사건등...의 사건들은 조선이 부인하더라도 이미 국제적으로 알려진 일이기때문입니다. 하여간에, 2008올림픽을 앞둔 중국도 형편상 조선을 도와 적극적으로 미국의 공격을 막아나설 수 없는 상황이고 또 러시아도 전적으로 도울 순 없는 형편임을 조선 당국자들도 잘 알고 있을겁니다. 한반도는 비핵화되어야만 합니다. 핵을 가지는것은 유사시 국제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도 자국을 핵피해로부터 보호받는 게 아니라, 거꾸로 핵을 더 많이 가진 주변의 강대국으로부터 선제 핵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아주 큰것입니다. 국제사회로부터 비난받고 정치 경제적으로 고립될 것을 잘 알면서도 핵보유 강대국이 무리하게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나라에 대해 핵 공격을 감행하는 무모한 도발을 할 나라는 없을 것입니다. 핵공격은 인류를 공멸할 수 있는 아주 위험한 무기이기때문에, 국제 정치적인 역학관게로서는 유용하겠지만, 실제로 핵무기를 실제 사용할 확률은 적은 것입니다. 오히려 유사시에 핵을 가진나라들이 더 선제 핵 공격을 받기 쉬울 것입니다. 더이상 핵무기 보유의 미련을 가지다가 절호의 남북 공영의 기회를 놓치지 말기바랍니다. 만약 자꾸 시간을 끌다가 실제로 미국으로부터 핵공격을 당한다면, 우리 7천만 민족은 공멸하게 됩니다. 초가삼간 다 불타버린 후에 미국을 원망해봐야 다 허공을 향해 주먹질하는 어리석은 일일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김일성주석과 함께 당신과 조선의 통치권자들과 그 후손들은 우리 7천만 민족 역사를 파멸로 몰아넣은 대역 죄인이 되어 두고두고 비난과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국제관계는 힘의 논리인것을 잘 아시리라 봅니다. 힘도 없는 조선이 강짜를 부린다고 해서, 설사 핵무기를 몇개 가진다고 해서 미국에 맞설만큼 강대국이 되는 것은 아니라봅니다. 실제로 경제력을 키워야 강대국으로 인정받는 시대입니다. 지금 6자회담을 하는 기간은 어쩌면 남북이 서로 화해하고 평화적으로 협력하면서 함께 발전해나갈 수있는 마지막 좋은 기회라고 봅니다. 한국은 이미 세계12번째 잘사는 나라로 일어선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컸습니다. 조선도 개방되고 남북이 진정으로 마음문을 활짝 열고 화해하고 협력한다면 한국과 국제사회의 투자와 협력으로, 금방 경제 부흥을 일으켜 세울수 있는 저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마 10년 안에 조선도 중진국 대열에 올라서게 되고, 그동안 서로 협력해가면서 서로 신뢰관계가 확립될테니까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통일국가를 우리 민족이 주체가 되어 평화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특히 조선은 기독교가 아주 부흥한 역사적인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부모 되시는 강반석 권사와 김형직 집사의 얘기를 당신의 친동생이라는 김창일목사의 수기를 읽어보고 잘 알고 있습니다. 100여년전부터 반세기동안 조선인민들이 잘 믿고 신봉하던 하나님을 지난 60년동안 불신하고 대적함으로써 조선이 갈수록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는 본질적인 원인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상 기후나 천재지변, 동구사회주의권의 몰락 등 주변 환경은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작용하시는 것입니다. 또 미국의 적대정책도 영적인 눈으로 보면, 조선이 회개하고 돌아와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과 고난인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지금의 난국을 돌파하려면, 핵무기를 보유하는 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은 민족이 자멸하는 길일뿐입니다. 인민들이 마음놓고 하나님을 믿고 예배할 수 있도록 전면적으로 허용하면 조선이 잃어버렸던 복을 찾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중국도 기독교를 본격적으로 허용한지 10여년만에 1억명이나 되는 신자들이 간절히 기도하니까 오늘날 이렇게 경제 대국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부디 아주 중요한 역사적인 분기점앞에서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시길 소원합니다.    | Edit | X 

강건너

이런 깡패집단을 상대로 회담을 한다고 할 때부터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다. 시간낭비할 것 없이 바로 군사작전으로 들어가되, 오무락 달싹 못하게 참혹한 폭격으로 시작해야 할 것이다.    | Edit | X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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