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tate Secrets on Koryolink!

Kim Tae Hong  |  2012-02-09 14:05
Cell phone agreements used to sign people up to North Korea’s Koryolink network contain ten specific warnings, including, “You may not make calls with contents related to state secrets, and may not use the phone for improper purposes,” according to Radio Free Asia (RFA).

RFA reported on the 10-point agreement today, having obtained it from Japan’s ASIAPRESS.

In most other respects the agreement would be recognizable to phone owners worldwide, with those persons wishing to sign up being required to give their name, gender, birthday, job, ID number and home address. “It doesn’t appear to be very hard,” as the article notes.

However, Daily NK sources say that there are additional requirements, primarily the need to obtain the approval of local National Security Agency and People’s Safety Ministry officials.

Many higher-volume traders also use more than one phone, circumventing the official one person-one phone stipulation by getting others to register on their behalf.

North Korea now has more than one million phones legally in service, according to the network’s Egyptian operator Orascom Telecom. The number of additional Chinese phones in use in northern areas abutting China is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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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양훈

들었을껄요...깡통...    | Edit | X 

고아영

머리에 뭐가 들긴 들었을까요? ㅡㅡㅋ    | Edit | X 

구준회

김정일 머리 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네요 ㅡㅡ    | Edit | X 

은하수

북한군 옛 특수부대 534부대 관련 기사를 읽으니 이상 야릇한 감정이 스쳐 지나가네요.
불운의 부대 534부대 시작과 과정은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훗날 그로 인해 엄청난 불 이익을 본의 아니게 감수해야 했던 534군 출신 장병들.....

북한 대학교 시절 우리 소대(학과 반)에 제대군인 출신들 중 534출신이 2명이나 있었어 다른 북한군은 잘 몰라도 그 부대에 대해서는 쬐꼼 기억에 남아있기는 하네요.

김일성이 호랑이 같은 제대로 된 특수부대 한개 여단만 있으면 통일을 하는데 시간을 앞당기겠다고 해 그 당시 북한군의 핵심요직을 차지하고 있던 혁명의 1세(항일 투사들)대들이 야심찬 작품 534군부대...훈련강도는 세계 최 고난이었고 그들의 지위와 위치는 북한군내 그 누구도 못 건드리는 ... 한마디로 통제불능의 안하무인 군 집단이었죠.
길거리에서 일반 보병 대대장에게 욕을 하고 반말을 해도 534부대원 최하위 병사를 컨트럴할고 막을 수 있는 자가 북한군내 솔직히 없었으니까...
김정일이 노동당조직부를 장악하고 제일 두려워 했던것이 군부(그 당시 상대적으로 군 영향력은 김일성 세대가 장악하고 있었음) 중 534군부대였는데 그때 들은 속설로써는 박정희 그당시 남한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534군부대를 직접 거론하면서 534군부대가 있는 한 평화통일의 의지를 볼수 없다고 얘기를 했단다.
그것이 시발이 되어 김정일이는 자기 측근을 총동원 노출된 특수부대는 특수부대가 아니다 라고 강변을 하면서 해체를 요구해 관철시켰다.
실은 누가 흘렸는 지 그 당시 정보가 막힌 세상에 ...이것도 훗날 논의 거리일 것이다.
그 후(80년대 초) 534군부대는 해체를 했고 그 소속 장병들은 북한군 곳 곳으로 한개 대대에 2이상 없도록 철저하게 확인 체크를 할 만치 통제하에 전군으로 흝어졌다.
레벨이 틀린 분한군 내부에서 그들의 훈련이나 기량은 최고였기에 한 동안 역으로 534부대 출신의 이미지는 북한군내 대명사가 될 만치 어휘를 만들었다.
근데 웬 걸 ...김정일 추종 군세력은 그것을 정권정상탈환의 최 걸림돌로 보았다.
그래 구실을 만들어 534출신들을 왕따 주고 숙청하게 되는데....
제일 첨으로 해체될 당시 534부대 여단장이 의문 자살을 했고 모든 부대에서 534출신들의 행동거지에 따 분류를 가려 생활제대(요번 GPS 총기 난사사건 정도 죄)를 시켰고 조기 대학으로 내 보냈다.
그래서 온 것이 우리 대학교 우리 학과에 두명이 왔는데 심리적 충격이 너무 컸던 탓에 한명은 어리버리 하고 한명은 대학교 연대 참모까지 올라갔지만 배치(북한은 국가가 직업을 줌)는 한심했다.
그 당시 나를 동생으로 따라주고 대했던 정주시(이름이 생각 안남)의 그 선배가 지금 무엇을 할까 무지 궁금하다.
졸업 후 시당에 들어갈려고 무척 로비를 했는데 출신 땜에 안 되어 다른데 배치 받았는데 마음에 안 들어 술로 자포자기를 했었는데....
개관의 눈에는 강했지만 나 한테는 정말로 순한 양이던 형이었다.

534군부대 이 것도 역사가 풀어야 할 숙제인 남북 분열의 아픔의 하나이다.
그 선배가 잘 되기를 바란다.    | Edit | X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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