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Korea Constructs "Underground Runway"

Kim So Yeol  |  2008-04-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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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1,800 meter long and 30 meter wide underground runway in Wonsan, captured by Google Earth
North Korea has been building a 1,800 meter long and 30 meter wide underground runway in Wonsan.

The Voice of America (VOA) relayed on the 17th that a huge underground runway is being built near the Southwest region of Wonsan in Kangwon Province, which was verified by Google Earth.

According to the “Google Earth” image, the runway, which runs northeast to southwest, is paved in cement and runs through a mountain through a 30-meter wide entrance. The exhumed soil and rocks from the cavern are piled up indicating that the construction is continuing. Near the runway, over 20 buildings have also been stationed.

The VOA said through the statement of Park Myung Ho, a former North Korean Air Force Captain who fled to South Korea in May 2006, that it is highly feasible that this facility is the underground runway being constructed by the North Korean army.

Park, who worked for the North Korea Air Force for 20 years, said, “In the case of war, the North Korean fighter planes will take-off from base and will attack South Korean targets, after which the planes will not return to the original base but will move to another prepared location. The underground runway is such a facility.”

Further, he said, “In preparation for a war with South Korea, 2~3 underground runways were built. Similar runways are in Jangjin, South Hamkyung Province and in Onchun, South Pyongan Province.”

Underground runways are expressed as a “tunnel takeoff” in North Korea and have the purpose of preserving fighter planes and allowing them to invisibly take-off in a short time.

Such North Korean facility follows the military line of “National Territory Fortification,” which was selected at the 4th annual General Assembly of the Workers’ Party in December 1962. North Korea’s underground military facilities are located 80 meters underground and 1,800-some military equipments are supposed to be situated in the vicinity of the cease-fire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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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래

저도 성신여대 가서 저런 교수님에게 강의도 듣고 차분히 질문도 하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어제 "북한의 핵카드는 미국이 북한을 압박해서 북한이 선택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다. 그러므로 미국이 북한을 압박하는 것을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된다."는 글에 대해서 한참을 고민하고, 글을 하나 썻었드랬습니다.

그 전에 교수님을 글을 미리 살폈으면 내용의 논지가 더 분명해졌을 텐데,
다시 한번 저의 게으름을 탓하게 되는 순간이네요,.....

우리끼리라... 민족공조가 다 거짓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제가 가지고 있었던 앏은 지식을 다시 확인하게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의 논리적이고 공격적인 글들/활동들 기대해도 되겠죠?    | Edit | X 

김황묵

북한에 대한 현정권의 정책은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정책실패로 인한 책임은 누가 지게됩니까? 그리고 한미동맹은 균열이 간것이 아니라 찟어졌습니다.앞으로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 안개국제정세입니다.    | Edit | X 

차원석

논리적이고 철저히 분석적인 시각입니다.
너무 가슴에 닿는 구절은 허장성세와 국내 정치용이라는 말....
그리고 일본에 대해서도 너무 비약적으로 말하는 톤이 과장되었다는 느낌이고요.
지금의 일본에 대한 제스처든 너무 과장되고 현실도피용이지요.
미일동맹이 더욱 강화되고 북핵에 대해서 발언권이 높아지니까 국민기만용이고 국내정치에서 한미동맹의 입지를 깍아내려는 목적이 강한 느낌이 드는것은 나 하나만의 느낌일까요?.
노정권은 너무 좌파적이고 이념이나 국제정치에 소아적인 자세로 임합니다.
민족공조요?.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거쳐오면서 굳건했던 한미동맹은 박살나서 허물어져 내리고 있입니다.
너무도 좌파적인 시각은 민족공조를 더욱 어렵게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발언권을 없애나가고 있는것 같읍니다.    | Edit | X 

조준현

현실 외교정책에서 한미동맹강화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대한 감정적인 접근보다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dit | X 

김윤권

국제 사회에서 민주주의 동맹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맹목적으로 무 비판적으로 미국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는 젊은 세대들이 진정 효율적인 국제관계를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 Edit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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