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ctor Groups Stunned by Lee Revelations

Oh Se Hyeok  |  2013-08-30 14:00
The heads of three leading defector organizations have expressed astonishment at the Lee Seok Ki case currently unfolding in Seoul. Lee, a sitting lawmaker, and others from the minority Unified Progressive Party are accused of conspiring to stage a rebellion against the South Korean state.

Kim Heung Gwang, the director of North Korea Intellectuals Solidarity, told Daily NK, “Although there were these pro-North Korea leftists, I had thought that it was just the self-indulgent behavior of a few people and didn’t take it very seriously. So yesterday’s news was a real shock.”

“They said that in the event of a North Korean invasion they would seize important state infrastructure and the fundamentals of people’s lives and raze it all. This cuts to the very existence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must not be tolerated,” he emphasized.

Hong Soon Kyung, who chairs the Committee for Democratization of North Korea, added, “Hitherto I only knew general things about these pro-North groups and their activities in support of the enemy. But now I’ve found that they said they’d prepare weapons for use in overthrowing the state. I can’t believe someone wearing the badge of a National Assemblyman would say such a thing.”

The heads were also critical of South Korea for failing to take action against pro-North elements before, and called for legal and social provision to halt their activities.

“Pro-North forces getting into the National Assembly and an officially registered political party doing this means not only that they cannot be punished heavily, it is the same as indulging them,” Choi Joo Hwal, who heads the Associ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said.

“Pro-North factions must be completely eradicated before unification can be accomplished,” Hong concluded. “This is something that should have been done before, but we have to strengthen the law so that pro-North elements can no longer take a foot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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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

사실님 참 아는것도 많으셔요...근데 어쩌죠??? 글이 존나게 많아서 읽기가 싫어염.ㅎ    | Edit | X 

사실

그게 아니라 이 푸른하늘 이 저질 파시스트는 [내가 틀려서 딴지거는게 아니라], 남에게 시비거는게 재밌기도 한 인간망종이기도 하지만, 꼴에 이런 사람일수록 [저희 나라나 집안에 대한 깡패의리는 강한 망종]이기도 해서 [내가 이 나라, 이 민족의 단점을 찍어내 아픈 데를 찌르니까 꼭 저를 욕하는 거 같아 맘에 안 든다]란 뜻이야.

야 미친 놈아. 정신차려라. [틀렸단 것하고 네 놈 맘에 안든단 것]을 동의어로 착각 말어. 너야말로 미친 놈이구나. 제 놈이 하나님하고 맞먹는다고 은연중에 착각하는 놈인 걸 보니...    | Edit | X 

사실

푸른하늘, 이 인간망종아! 사실대로 말해!
내가 정신병자? 그게 아니라 [네 놈의 맘에 안들면 무조건 정신병자라고 우기고 싶다]란 김정일 의식 사고방식이지?

참 웃겨! 푸른하늘 저 놈은 또 다른 김정일이 아닌가? 인간쓰레기는 원래 [또 다른 저자신이 제일 밉다]더니, 그 말이 맞네! 저런 새낀 김정일만한 권력이 있다면 덜할까? 내가 보기엔 더하겠다.

쯧쯔... 인간망종들이란, 거울에 비친 또 다른 저자신을 보고 추하다고 욕하고 있으니 나같이 그 모순이 보이는 사람은 갑갑해서 속이 터져요.

더구나 더 놀랄 일은, 이 저질사회에선 그걸 모르고 제 놈이 [김정일하고 인격이 똑같은 놈]이란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놈들이 전체 인구의 90%가 넘으니까 문제죠.

정신병자들이 이렇게 많으니, 실은 지가 정신병자면서 수의 우위를 믿고 지가 정신병자 아니고 올바로 보는 사람이 [정신병자]라고 우기는 거지만...

[삼인시호]란 고사성어를 압니까? 저질인간들이 짜고 우기면 얼토당토않는 소리도 진짜같이 들린다는 [인간망종을 기본으로 한 잘못된 다수결(저질 포플리즘)]을 비꼬는 한자숙어죠.    | Edit | X 

사실

무식하고 세상을 모르는 인간망종 주제에 웬 딴지야? 이것 역시 인간망종의 18번이지?


저질인간인데, 고질인간이 질투나서 시비는 걸고 싶다. 또한 그것이 아주 재밌다.

그런 저질새끼들이 이 나라 이 민족 중엔 하도 많으니까 남북을 막론하고 사회가 이 모양이지... [모순된 현실에 안주하여 저를 속이면서 사는 주제에, 또 잘난 튀는 사람은 꼴을 못보는 인간망종]들이 이 사회구성원 대다수니까! 바로 아래 푸흔하늘이란 인간망종처럼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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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야 푸른하늘이라고 하는 미친 개쉐이야. 내가 너보다 천배는 더 아는 사람이니까 걱정마!

내가 왜 북한이 안 무너지는지 알려줄까? 너같은 패배주의자 골통들이 그 나라에도 하도 많으니까 그래!

참 웃겨! 저같은 놈 때문에 일어나는 폐단을 갖고, 그걸 탓하고 잇으니까!

원래 바보골통들인 주제에, 남에게 시비를 잘 거는 푸른하늘같은 인간망종들은 [자기가 바로 그 악덕을 심은 원흉]이란 사실을 모르니까 남에게 딴지나 거는 거야!

정신병자는 너란다. 다만, 이 저질사회에 너같은 정신병자가 하도 많으니까 비교대상이 적은 탓에 그걸 모를 뿐이지. 알았나?    | Edit | X 

고지연

좋은 내용입니다. 북한기근의 문제점이 체제의 문제라는 것을 이렇게 학술적으로 알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Edit | X 

사실

그리고 한가지, 내가 알려드릴까요?

[민주주의 부재 탓]이라고 하셨는데, 그 민주주의 부재가 왜 일어났나요? 그 이유는 생각하지 않으신 모양이죠?

그 이유는 조금만 판단력이 있다면 누구나 깨달을 겁니다. 바로 [스스로 자유와 행복을 웃대가리에게 쟁취해내는 반골의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부재라니? 그럼 민주주의가 [하늘에서 너 가져라 하면서 뚝 떨어지는 선물]인 줄 알았습니까? 얌체근성 강하네요.

바로 국민들 자신이 권력자들과 싸워서 쟁취해내는 [노력의 산물]입니다. 서양은 그랬으니까 민주주의가 발달한 겁니다. 나같은 사람들이 많으니까!

민주주의가 부재라면, 왜 그런가를 먼저 생각하고 부재되지 않도록 투쟁할 궁리를 우선 먼저 해보세요.

아주 중요한 거 하나 알려드릴까요?

[높은 인간이 아랫사람 생각해주길 바란다는 건 고양이 쥐 생각해주길 바라는 것과 같다]란 겁니다,

아니할 말로,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직업병에 시달리며 뼈빠지게 일해주는 사원 있다고 사장이란 놈이 자진해서 [아이고, 자네 착하니 월급을 몇 배로 듬뿍 올려줌세]할 거 같습니까? 더 만만히 보고 더 착취하려고만 하죠. 이건 내가 직접 겪어보고 얻은 교훈입니다.

그런 사장이 있길 바란다는 건 도둑심보입니다. 필요한 게 있으면 내가 싸워 쟁취해내기 전엔 절대 안 오는 겁니다. 이 사장이란 자를 김정일이라고 보면 꼭 맞을 겁니다.

[권력자와 싸워 이길 각오와 용기도 없이, 인권과 인격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애초 공염불이자 논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이게 세상의 되먹지 못한, 그러나 더없이 현실적인 교훈인 것입니다.    | Edit | X 

사실

왜 봉기나 투쟁을 않냐고요? 보위부의 힘이 막강해서 그렇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루마니아 알바니아는 그럼 그런 게 약해 민중봉기로 무너졌나요? 더구나 식량난 이후 북한의 공권력은 폭싹한지 언젠데 그런 궁색한 이유가 원인입니까?

그 정답을 모르면 모른다고 그냥 말씀하세요. 하긴 모르실 겁니다. 인류 역사상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납득이 안 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나라가 북한이니까요.

그 이유가 그럼 뭡니까? 바로 나 자신도 매우 인정하기 싫지만 [높은 자의 뜻에 복종하는 것이 미덕, 굶어죽어도 웃대가리에 대항하지 않고 가만히 굶어죽는 게 옳은 도리]라고 착각하는 한민족 특유의 [비민주적 공감대 의식] 때문입니다.

[아무리 인정하기 싫어도, 불가능한 것만 제외하고 그거밖에 답이 없다면 그게 정답이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다만, 그것을 인정하기 싫은 정답인 경우에만 자신들의 편견 탓에 정답이 가려져 그 정답이 안 보일 뿐이지요.

사실, 자세히 보면, 한민족에겐 [민주시민]으로 살기엔 뭔가 현저히 부족한 정신적 결핍성이 있습니다. 바로 [반골의식, 주인의식]이 거의 없고 [남에게 복종하는 게 미덕]이란 노예근성이 매우 강합니다.

그리고, 제일 나쁜 버릇으로 [나쁜 방법이건 좋은 방법이건 한번 세워진 권력자]에겐 비실비실 복종하는 것을 미덕으로 아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어디 북한 뿐입니까? 남한도 그래요.

쳇. 박정희 전두환이란 찬탈자 놈들이 전차 몰고 와서 나라를 통째로 도둑질했을 때, 그때 그 놈들에게 물러나라고 저항한 사람들은 [극소수의 나같은 사람들] 몇 뿐이었습니다. 대학생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많았죠.

근데요. 그때 일반 국민들이 나같은 사람들더러 뭐라 했는지 아십니까? 기도 안 막혀요.

[학생들이 공부나 할 것이지 무슨 데모야?]
[가르쳐놨더니 할 일 없어 저런 짓이야?]
[빨갱이 아니면 정신병자들이 틀림없어.]

아이고, 패배주의 노예근성 국민들답다. 저런 사람들이 멀쩡한 사람들더러 정신병자래. 나중에 역사가 판정한 바론, 누가 정신병자입니까? 정신병자가 하도 사회에 많으면 제가 정신병자인 줄 모르는 저질민족성, 신물나요.

바로 저 [노예근성 미덕에다 높은 놈은 나쁜 놈이건 아니건 무조건 복종하다 굶어죽어도 높은 놈에게 저항하지 않고 조용히 죽는 법]을 깨우친 세상에 유례가 거의 없는 국민성 가진 민족이 바로 한민족 아닙니까?

바로 그게 진정한 [근본이유]입니다. 조선민족의 못난 노예근성 국민성 탓이란 말이죠.

뭐 하긴, 나같은 사람도 아주 없진 않지만 문제는 여기서만도 나더러 미쳤다는 놈들이 있는 판이니 참 문젭니다.

북한이 왜 민중봉기가 안 일어나냐고요? 정답은 너무 쉽습니다.

다만, 그 정답이 [조선민족 자기들 못된 버릇 탓에 느끼지 못한 사각지대]에 있던 탓에 그간 전혀 몰랐을 뿐이죠.

[남북한을 막론하고, 나같은 민주시민 의식을 가진 자가 아예 없을 정도로 적으니까]!

그게 바로 정답입니다. 나같은 사람이 아예 없는데, 무슨 민중봉깁니까? 민중봉기는 아무 민족이나 다 일으키는 줄 아는 모양이지요?

나같은 [민주시민 국민성 가진 반골근성에다 합리적 국민성 가진 서양인]들이나 일으키는 겁니다.

루마니아 알바니아는 북한 못지 않았지만, 아니 물리적으론 더했지만 그래버린 것은 그 나라들은 본시 서양이기 때문에 [국민성이 조그만 계기만 되면 마그마가 되어 터져나올 공감대 여건이 조성된 나라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나같은 정신 가진 사람들이 아예 없는 동양인들 중에서 제일 계급의식에 노예근성이 강한 한민족은 그럴 용기도 의지도 없으니 민중봉기가 안 일어날 수밖에요.    | Edit | X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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