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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김정은 귀국 직후 당 간부 회의 열려…비핵화 언급 없이 金 위대성 선전만”

북미정상회담이 끝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에 도착하자마자 당 간부들을 대상으로 긴급회의가 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의에서는 비핵화에 대한 언급 없이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에 맞서 대승리를...

“北 도시남성들 정년퇴직 후 일자리 없어 방황”

북한 주민들의 평균수명이 70대 초반대로 늘어나면서 정년퇴직을 한 북한 남성들의 일자리 문제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기업소나 협동농장에서는 보통 남자는 60세, 여자는 55세가 되면...

北 모내기 전투 막바지 “시내 안 근로자 총 동원”

북한 내 협동농장들에서 모내기 전투를 기간 내 끝내기 위한 막바지 독려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소식통은 13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양강도 쪽의 일부 지역들은...

북미회담 소식 접한 北 주민들 “원수님이 내린 세기적 대용단”

북한 매체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역사적인 첫 북미회담 소식을 접한 주민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주민들은 이번...

[북한주민 반응] “인민 희생으로 핵개발…갑자기 포기한다는 건 기만행위”

북한의 최근 비핵화 합의 움직임에 대해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기류가 확산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성자금을 조성하기 위해 중국에 나와 있는 북한의 무역일꾼은 1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북미정상회담 기간 평양에서 주민이동 통제 강화”

최근 북한 내에서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국경지역의 경비가 강화되는 한편 평양에서도 주민이동에 대한 통제가 강해지는 등 긴장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12일 데일리NK와의...

[북한주민 인터뷰]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북한 주민들 반응은?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주민들은 이번 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이른바 '먹고 사는' 문제가 나아질 데 대한 기대감을...

“北, 12일까지 특별경비령…원수님 해외 일정 긴장 늦추지 말아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것과 관련 북한 국경 지역에서 회담이 열리는 12일까지 특별경비령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北간부의 우려…”美지지, 김정은 공포정치 강화에 악용될 수도”

북미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간부들 속에서 회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평양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중앙당 간부들 속에서는 조미(북미) 정상회담에...

北 원산관광지구 건설장 근처에도 노점상이…”곳곳이 시장”

북한에서 시장화의 진전으로 인해 최근 농촌지역까지 노점장사가 확대되는 현상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북한 강원도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농사철이 되면 농민들은 집 근처에서 멀리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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