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C
Pyongyang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북한, 핵무기 국제사회에 넘기는 결단 보여야

노동신문은 28일 “핵무기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가려는 우리의 확고부동한 의지는 앞으로도 일관하게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는 핵실험...

北, 핵폐기 보고서를 들고 북미회담에 다시 나서라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하겠다'고 밝힌 지 2주일 만입니다. 북한 당국이...

선군혁명특별지구를 폐지하고 개혁개방특별지구를 만들라

  4월 말, 국가보위성 간부 강연에서 ‘자강도를 선군혁명특별지구로 공식 지정할 데 대한 문제’가 토론됐습니다. 당국은 강연에서 “자강도를 현대전의 군사적 요충지로, 전략적 거점으로 구축하는 문제가 선대(김일성·김정일) 유훈(遺訓)”이라고...

김정은, 핵을 버려야 평화와 번영을 얻을 수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 11일, “미국은 북한이 한국과 같은 수준의 번영을 달성하도록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 혔습니다. “북한 김정은이 올바른 길을 선택한다면...

경제를 발전시키려면 통제정치를 끝내야 한다

당국이 김정은 위원장의 한국 방문 이후, 국경지역에 대한 통제와 감시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갑자기 특별경비 기간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보안서는 물론 국경경비대까지 경계근무를 서고...

사회주의를 말아먹은 것은 인민이 아니라 김씨 일가다

당국은 최근, 이른바 비사회주의 현상에 대한 검열과 단속, 처벌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중국 국경을 넘나 들거나, 마약을 사고 팔거나, 중국과 무역을...

한국 노래 부른다 감옥 갇힌 아이들 석방하라

당국이 ‘한국 가요를 듣고 춤을 춘 미성년자 6명을 <음모죄>로 처벌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지난달 22일 양강도 삼수군에서 한국 가요를 듣고 춤을 춘 미성년자 6명에 대한...

김정은, 인민들이 남한 노래 마음껏 부르게 해야

김정은이 지난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공연을 관람한 뒤 남측 예술단 가수들과 악수하며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북한, 외부 접촉 차단을 중단하라

당국이 주민들의 외부 접촉을 차단하고 통제를 강화하는 주민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함경북도 청진시에서는 지난 2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국가적, 반인민적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엄격히 처벌하고 제...

북한 김정은, 핵폐기 구체적 실천 제시가 먼저다

북한 김정은은 36년 만에 열린 지난 2016년 노동당 7차 대회에서 북한이 핵보유국이라는 것을 다시 천명하고 핵보유국이 되기 위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전략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