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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5월 24일 (목요일)

함진우 기자 석방위, 소재 확인 및 송환 촉구 청원서 제출

탈북자 출신 함진우 기자 석방·송환 대책위는 23일 청와대에 방문, 북한에 유인·납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함 기자 석방과 송환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대책위는 이날 청원서를 통해...

트럼프 “원하는 조건 충족되지 않으면 (북미)회담 안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원하는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회담(북미 정상회담)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장에서 6월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

풍계리 핵실험장 취재에 남측 배제? 北 여전히 ‘묵묵부답’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할 한국 기자단의 명단 수령을 재차 거부하고 있다. 통일부는 21일 오후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오늘 판문점 연락채널은 종료됐다"며 "우리측...

北신문 “외세 의존은 망국의 길”…美의 비핵화 경제지원에 경계심

다음달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 매체가 외부 지원에 대한 경계심을 표명하고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외세 의존은 망국의 길이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남에 대한...

태영호 전 공사, 황장엽 비서처럼 활동 제약 받나?

지난 2000년 남북 화해 협력 관계에 장애가 될 수 있다며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활동 제한이 필요하다고 말했던 민주당(새천년민주당, 현 더불어민주당 전신)이 이번에는...

北 신문, “美는 침략자, 식인종, 살인마” 등 원색적 비난

한동안 미국에 대한 비난을 자제해오던 북한이 미국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천백 배의 복수심으로 심장의 피가 끓게'라는 기사를 통해 "인간 살육을 오락으로...

北, 라디오 방송에 경계심 보여, “이라크, 방송 모략 선전에 넘어가 패배”

북한이 외부 라디오 방송에 대해 경계심을 보이며 미국의 사상 문화적 침투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16일 '내정간섭 책동은 규탄 배격을 면치 못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라크...

北, 최고 존엄 모독, 한미 군사훈련 이유로 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

북한이 남북 고위급회담을 제안한 지 15시간 만에 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에 대해 우리 정부가 유감을 표명했다. 통일부는 16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연례적인 한미연합공중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태영호, “北은 노예사회, 핵무기 포기하지 않을 것”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북한은 김정일이 내세운 선군정치를 통해 군사독재를 넘어 노예사회와 같은 체계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태 전 공사는 14일 언론에 공개한 그의...

“문재인 대통령님, 北 납치 남편 송환 힘써주세요” 눈물로 호소

북한에 억류된 탈북민에 대한 송환자 명단 추가 및 조속한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11일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진행됐다. 기자회견에는 가족이 직접 참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하는 눈물의 청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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