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한 날들_새학기특집 ‘내가 하고 싶은 건?’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곳 한국에선 3월이 되면 소학교, 중학교, 대학교 등 모든학교에 새내기들이 들어옵니다. 바로 이제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죠. 3월을 맞아 ‘나의 소중한 날들’ 새학기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 저희와 함께할 신입생, 탈북청년 김유리씨 나와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 새학기 특집인 만큼 유리씨 이제 대학에서 무슨 공부를 하게 되는지 그것부터 궁금한데요. 어떤 학과에 입학?
 
– 특별히 그 공부를 하고 싶은 이유가 있을까요?
 
– 북에 있을 때에도 관심있던거였어요? 북에서 공부는?
– 대학에 가야겠다 한 계기가 있을까요?
 
– 대학입학 준비 어렵진 않았어요? 어떻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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